한국 금융정보분석원(FIU)은 특정금융거래정보법 위반이 다수 발견된 업비트에 대해 신규 사용자 서비스를 일시 중지하라고 명령했습니다.
Upbit 압박: 한국 규제 기관, 신규 사용자 중단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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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암호화폐 업계, 업비트 사건에 주목
한국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업비트에게 특정금융거래정보법 준수 실패를 이유로 운영 중단을 명령했다고 전해집니다.
1월 9일 발령된 명령에서는 업비트가 최대 6개월간 신규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습니다. 기존 사용자는 제약 없이 플랫폼을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업비트는 이러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신규 사용자가 일정 기간 동안 암호화폐 자산을 거래소 외부로 이전하는 것을 제한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 명령이 운영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나, 한국 거래량의 70%를 차지한다고 알려진 업비트는 1월 20일까지 FIU에 이의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FIU는 다음 날 관련 청문회를 열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다른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업비트를 겨냥한 FIU의 법 집행 조치를 주의 깊게 따라가며 그 결과를 알고자 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가상 자산 산업은 이번 사건이 업비트의 차기 라이선스 갱신 절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의 깊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2024년 8월 실시된 현장 검사에서 FIU는 KYC(고객 확인) 절차가 제대로 처리되지 않은 사례가 70만 건 이상이라고 보고했습니다. 한국 가상 자산 산업 중에는 FIU가 부과할 가능성이 있는 제재 조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특정금융거래정보법에 따르면, 업비트가 allegedly 위반한 유사 사안은 최대 6만8600달러(1억 원)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한편, 업비트는 FIU의 결정을 반박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채널을 활용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